디야릭 유엔 사무총장 대변인은 8일"미국이 유엔 분담금을 계속 체납하면 어느 시점에 유엔 총회에서의 투표권을 잃을 수 있다"고 말했다.
디야릭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언론 질문에 미국이 지난해 회비를 내지 않았다고 확인했다.그는 유엔 헌장 19조에 따르면 한 회원국이 몇 년 동안 분담금을 내지 않으면 어느 시점에 유엔총회에서의 투표권을 잃을 수 있다고 밝혔다."이것은 사무총장의 결정이 아니라 유엔 헌장 규정이다."
디야릭은 헌장 제19조의 규정은 유엔총회만 관련되며 리론적으로"비용체불"국가는 여전히 유엔회원국이라고 덧붙였다.